엊그제 옻나무꿀에 이어 어제 저녁 아카시아꿀과 옻나무꿀을 뜨지않고 더 받았던 벌통에서 고숙성꿀을 채밀하였습니다. 농도는 17.2% 예전의 고숙성꿀에 비하면0.5%정도의 수분이 많으나 이미 가죽나무꽃이 피기 시작하였으므로 더이상 놔둘수가 없어 채밀하였습니다.
가죽나무꿀은 향기가 색상이 진하며 꽃향기가 퀴퀴하여 저는 선호하지않으며 아카시아꿀과 옻나무꿀로 이루어진 고숙성꿀에 혼입되면 어울리지도 않는답니다. 최상품질의 벌꿀을 원하시는 고객님들께서는 꼭 드셔보시길….
오늘재작년에 소량 채취했던 고숙성꿀,작년에는 전혀 못땄고 2019년 6.6일 오늘 오전 고숙성꿀을 땄습니다. 올해는 벌꿀도 풍작이고 작심하고 준비하여 채취량을 조금 더 늘렸습니다. 아카시아꿀과 이어서 피는 옻나무꿀이 섞여있는 꿀로서 고숙성꿀의 특성상 색상은 밝으나 아카시아나 옻나무꿀처럼 투명한 색상은 아닙니다. 농도 16.8%의 진한 꿀입니다.작성일
2021-05-29
===============================2019,6.6일 현재
결정된 고숙성꿀 1병남아있습니다. 2018.11.16일 현재
================== 작년에 생산하지못한 고숙성꿀을 소량 생산했습니다. 1봉장 집에서 받은 옻꿀과 2봉장의 때죽나무꿀,야생화꿀이 섞여들어온 꿀로서 옻나무꿀의 상큼한맛데 가려져 2봉장 고유의 초콜렛맛이 감소된듯한 맛입니다. 수량은 약 70병정도입니다. ===============2017,6.16일 현재
1봉장 집에서 뜬 고숙성꿀은 양이 적어 품절되고 2봉장 고숙성꿀만 남아있으므로 선택 불가입니다. 2015년.7.15일 ========================
2015년의 고숙성꿀은 2종류이므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집에서 뜬 아카시아+때죽+옻나무꿀이 섞인 고숙성꿀과 2봉장의 산벚+오동나무+때죽등이 섞여있는 야생화 고숙성꿀입니다. 농도는 2봉장의 고숙성꿀이 약간 더 좋으며 맛은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겠습니다만 1봉장인 집에서 뜬 꿀은 옻나무꿀이 많이 섞인탓에 황금색이고 맛도 옻나무꿀맛이 나는 반면 2봉장꿀은 갈색이며 향긋한 초콜렛맛이 납니다. 모두 다 환상적인 꿀맛으로서 어떤 까다로운 고객님도 만족하실 것입니다.
아직 스티커를 준비하지못해 우선 같은 이름으로 올렸으니 주문서에 있는 메모장에 선택사항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선택하지않으신 고객님은 상황에 따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 6월 16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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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채밀하지 못한 고숙성꿀... 올해는 심혈을 기울여 생산했습니다. 수분함량 16%의 진한꿀로서 아카시아,때죽,옻나무꿀등이 섞여있는 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2015년 6.2일 현재 =================
2013년산 고숙성꿀입니다. 아카시아말기에 때죽나무와 옻나무꿀이 같이 들어와 섞여있는 꿀로서 맛과 향기가 탁월합니다. 7.5일 현재 약 95병 남아있습니다. =================
고숙성꿀
1. 아카시아꿀, 때죽나무꿀, 옻나무꿀이 피고질때까지 장기간 벌통안에서 자연숙성된 벌꿀로서 유자맛처럼 상큼한 옻나무꿀의 시원한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집니다
2. 생산년도 2011년,

실중량: 2.4kg

* 맨 왼쪽은 작년의 아카시아 고숙성꿀, 2번째는 올해산 옻나무꿀 3번째는 올해뜬 고숙성꿀 4번째는 우리집에서 뜬 아카시아꿀입니다. 집에서 뜬 꿀중 가장 맑은 색상~

고숙성꿀임에도 불구하고 맑고 노란빛인 옻나무꿀의 특성이 색상에서도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맛은 순수한 옻나무꿀과 차이가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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