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자 200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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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봄에.....

 

 

 

   

 내장호의 작은 섬
정읍의 자랑 내장산의 봄입니다
입구에 있는 호수와 산벚나무꽃....내장산은 봄에 더욱 아름답지요

   
   


4월에 피어 온강산을 수놓는 산벚나무.
날씨만 좋으면 많은 꿀이 쏟아져서 꿀벌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맛도 아주 좋다는데  언제 한번 떠볼수 있을까


 

   
   

        내장산 수목원
     물건너 차량이 보이는곳입니다.
    열대야에 더위를 식히기 좋아  밤에도 정읍시민의 사랑을 받는곳입니다. 내장산에 오시면 잊지 말고
    들러보세요
      

   
   

   
     

   
   

    연두색으로 오는 봄
     

   
   

    소나무와 참나무만 남기고 모두 베어내는 대한민국
    심은 사람없고 가꾼사람없어도  저리 아름다운 자연을 두고서.......
    그런데 소나무에 이어 참나무도 치명적인 시들음병이 생겼다니 어떻하나요?
    소나무와 참나무 묘목을 다시 심으면 될까요?

    그 땅에 맞는 나무는 자연이 스스로 택하는 것을
    모르는  불쌍한 나라......
    그 땅에 사는 나도  불쌍한 백성입니다

      

   
   

    자연은 제발 그냥둡시다
    산림예산을 줄이는 것이 자연보호입니다

     

   
   

     고사리 꺾는 각시
      

   
   
       무덤가에 핀 이 꽃의 이름은 무얼까......
 
   
   
    울각시보다 더 예쁘구먼~~
 
   


       철없이..... 무지한 사람들 많은곳에 갈까 두렵구나   

   

 


     고사리와 제비꽃의 바로 그 영상~~

 

   
   
      통통한 고사리를 보면 자꾸자꾸 꺾으러 가고 싶어 아예 안간다더니......
 
   
   
     
   
        마당의 민들레 군락
 
   
   

        등나무 꽃그늘
 

   
   

     5월엔 어딜가나  가득했었지
    꿀벌이 미치면 우리도 미쳐 전국을 헤메었고  향기에 홀린  새들은 나는 것 조차 잊었어

    하지만
    풍성함에 가려진 하얀색의 의미를 알게되었을땐 너무 늦어 버린거야  
    한번 가 버린 그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니까.......

     

   
   

     살아나던 아카시아는 다시 죽어가는데 이 꽃은 정말 우리곁을 떠나버릴까.........
    올해는 제대로 꽃을 피울수 있을까.....
    바람앞의 등불같은 아카시아나무 때문에 한해한해가 살얼음위를 걷는 듯 합니다
     

   
   

      흩날리는 꽃잎에 졸리운 흰둥이
     

   
   

    집앞의 아카시아나무

   
     
   

    개구리가 차지한 마당의 연못
     

   

     

     

     

     개구리의 무기는?

     
    점프하면서 갈기는 오줌!!
     귀여운 녀석.....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