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날 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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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바랜 사진모음 2

 

 

 

 

 

  

              둘째 사진모음

 


  아기의 모습은 태어난지 불과 보름 미만
 인것을 알 수 있군요. 둘째를 안고 있는 각시는
 무슨생각 을 하고 있는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보이지만

 신랑은 점점 찬밥신세가 되는 시기입니다

 

 

      

     대머리 주명이

    정우도 주명이도 처음 두어번 머리를 빡빡 밀어준 이유는...?

        1. 혹시 좀더 진하게 나지 않을까?

        2. 아빠도 어렸을 때 그렇게 깎았으니까....

        3. 자란다음엔 부모맘대로 못하니까...... 
     

            할머니 등에 올라가 놀다가 잠이들다니....

 

 

     

     

    엄마한테 던져도 되는거야?

 

 

  낮잠자고난 직후

 혼자인 것이 서러웠는지 너무 너무 크게 울어대던 그때..

 

 

     

     

    손들어!

     

    그리 힘드는 벌도 아닌데 울기는~~~

 

 

     

     

     

    잡앞에서  

    93년이니 두 살 때입니다

 

 

 

   

 

     

 

      빡빡머리가 자라서 상투가 되었네~

     마당의 잔디밭 처음 조성하던 그때....

 

   

 

     

     

    해적? 피터팬?

 

     

     

     엄마 내동생이지?

     동생의 의미를 알지 못할 나이의 둘째....
    새로태어난 막내에게 엄마품을 빼앗겨 황당해
    하는 모습이란~~
    하지만 금새 현실에 적응하더군요


    막내를 목욕시키는데 달라붙은 두녀석

    글씨를 보니 태어난지 13일째....

 

 

     

     

     이마가 터져도 먹어야 양반

 애들을 키우다보면 그 성격이 각자 다른것을
 알고 놀라게된답니다 첫째는 고분고분하고 조용
 해서 수월했는데  둘째부터는 영 아니었습니다.

 
 
엄마아빠의 목청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는 시기
 극성스러워 이마가 깨진 둘째.....

 

     닭장앞에서...

 

 

 

 

 

  

 

 

 

 

        발표회 하던날

 

  사교육이란 피아노학원 1년 보낸 것이

  전부였지요.

  

 

       

   

 

   집을비운 엄마를 대신하여

  이른아침  졸린 눈으로 쌀을푸던 때.......

  지난가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