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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사진모음
아기의
모습은 태어난지 불과 보름 미만 인것을 알
수 있군요. 둘째를 안고 있는 각시는 무슨생각 을
하고 있는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보이지만
신랑은 점점 찬밥신세가
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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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주명이
정우도 주명이도
처음 두어번 머리를 빡빡 밀어준 이유는...?
1.
혹시 좀더 진하게 나지 않을까?
2.
아빠도 어렸을 때 그렇게 깎았으니까....
3.
자란다음엔 부모맘대로 못하니까......
할머니 등에 올라가
놀다가 잠이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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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고난
직후
혼자인 것이 서러웠는지
너무 너무 크게 울어대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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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어!
그리 힘드는 벌도
아닌데 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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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머리가
자라서 상투가 되었네~
마당의
잔디밭 처음 조성하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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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키우다보면 그 성격이 각자 다른것을 알고 놀라게된답니다
첫째는 고분고분하고 조용 해서 수월했는데 둘째부터는
영 아니었습니다.
엄마아빠의
목청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는 시기 극성스러워
이마가 깨진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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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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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
하던날
사교육이란
피아노학원 1년 보낸 것이
전부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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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비운
엄마를 대신하여
이른아침
졸린 눈으로 쌀을푸던 때.......
지난가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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