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0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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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바랜 사진모음 1

 

 

 

 

         
      
    정우의 사진모음

     애들 사진을 찍어놓지 않으면 안될 것같아 삼성 자동카메라를
    할부로 구입한때가 있었습니다. 14년쯤 전에 27만원이란 적지 않은
    돈을 주었으나 사진을 보면 그때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찍어 올려봅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못찍을뻔~
    카메라는 항상 눈에 잘 띄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에 살던 집

    폼잡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나갈까? 말까?

    서울에서 내려온 동생이 찍은 사진

    조심 조심

                                맨발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
                              세상은 원래 그렇게 험한거니까.....

 

 

 

 

  정우야 미안해!

   울릴땐 언제고.......

 

 

 

     집 앞에서...

배가 불러 뒤뚱뒤뚱 걷던 그 때...

마누라는 이때가 가장 이쁘답니다.

특히 첫째때가 더욱 이쁜 것은 아직 발톱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먼 훗날

알게되지요

 

정우가 엄마품을 벗어날 즈음

둘째를 가진 각시.........

 

 

 아빠! 누가 더 이뻐요?

미소만큼 고운 심성을 가졌던 정우

 

 

       때가 되면 엄마품은 양보하는것~
      변산에 있는 운영자의 외갓집 뒤 저수지에서......  추억의 경험담  green20_back.gif

 

     

     

     

 

 

 

주명아! 맛있지?

     

     

 

      줄기차게 세발자전거를 타던 정우....동생이 생기니 더욱 재미있는듯

 희미한 글은 95년 1월

 

   태어난지 3년된 정우

  뭔지나 알고 폼 잡았는지~~

  

 

 

 

  짧았던 할머니와의 생활중.....

 

 


가끔은 이런 식의 교육도 필요하지요

마음속에서 어떤 말이 들리는지 눈을 감고

생각해보라는 아빠의 말에....

 

 

 

 

 

  그때나 지금이나 책을 좋아합니다

 

 

 

 

 

쉽게 기를 수 있는 것은 닭,오리,강아지

정우는 닭의 살도 사람만큼 따뜻하다는 것을

알았을것입니다

 

      

 

        아이들을 다스리는 방법 3가지

   1.  하나, 둘,셋!  (셋 셀 때까지 하던행동을
            멈추거나 방으로 들어가라는 뜻)
   2.  손들고 있어!                                     
   3,  손 바닥 내밀어!   (엄할 때는 엄하게)
  

           표정들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