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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도의 조개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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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움을 즐길수 있는 가을은 양봉업의 매력중 하나입니다 1~2일 상주의 양봉인 대회에 갔다가 돌아온 다음날 새벽 5시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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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도부근의 갯벌은 너무 너무 광대하여 배를 타고 나가 대기하고 있다가 물이 빠져 갯벌이 드러나면 조개를 잡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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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야마하 150마력 엔진 2대를 달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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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잡고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는 또다른 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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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더잡기위해 물이 빠지기도 전에 서둘러 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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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까지 기다렸다가 한 장 더 찍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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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서해안처럼 광활한 갯벌은 지구상에 없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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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글의 위성사진 서비스가 인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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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당겨보니 육지쪽에 넓은 갯벌이 보이고 외곽에 공사중인 새만금 방조제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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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20분에 바다에 가자고 깨웠더니 불과 3초만에 일어나는 막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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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아줌마의 조개잡는 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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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료는 1인당 1만원 다시 물이 들어올때까지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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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쉬지 않고 어디로인지 흐르는 것이 바닷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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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무릅까지 올라온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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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울에 20kg씩 달아서......선장님께서 모두 수매하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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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을 뒤로하고 다시 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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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전에 부서지는 바닷물이 시원합니다. 조금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갯벌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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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도 포구에 도착....조갯자루를 트럭에 옮겨실으면 하루작업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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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것이 "동죽"이라고 하는 조개이고 다음이 골뱅이와 생합(백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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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는 소금물을 풀어놓고 담가놓아야 뻘을 제거할 수 있지요. 막내가 잡은 중앙의 돌게? 모양이 요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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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속에서 사는 게
밖으로 나온 것을 보니 비상사태임을 짐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