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날:  20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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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에서

 

 

 

      
      그동안 너무 바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올 가을엔 꼭 단풍구경을 가려고 마음먹고 등산화를 사는등 준비를 하고
    첫 번째 간 산이 정읍과 바로 이웃한 순창의 강천산입니다

    강천산은 겉에서 보면 전혀 산처럼 보이지 않는 산이었는데 막상 표를 끊고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안에 펼쳐지는 비경은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군립공원으로 머물기에는 너무 아까운 곳이었는데.....
     

 
 

    11월의 첫째 일요일 절정을 이룬 단풍
     

 
 

     

 
 
 
   
 
   
 

    산을 찾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을 이제야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