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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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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넝쿨과 연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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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부자들이 오래사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으로 우리는 압니다
흔한 것이 좋은 것이라는 진리를 아는자 복이 있나니....
우리의 산에 주체하지 못할만큼 많은 칡이 또한 좋은것입니다
칡넝쿨은 하루에 50cm 이상 자라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했는데
그 우수한 생식생장 능력을 유용하게 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요
등나무를 좋아하는 각시와 칡넝쿨을 좋아하는 제가 다투고 다투다 결말을 보았습니다
3동의 양봉사중 1동은 칡넝쿨로.....
1동은 등나무로.......
1동은 다래나무로.......
그중에 가장 빠른 것은 역시 칡넝쿨이군요
옮겨심은지 3년만에 흡족한 만큼 좋은 그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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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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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재료로 지붕을 만들어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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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거칠고 약간 꼬불꼬불한 것이 칡의 원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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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을 심어보고서 놀란것중의 하나는 무수히 많은 꽃이 핀다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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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만든 연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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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미론 솜을 이용하여 만든 정수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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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울수록 물을 나르는 꿀벌들이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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